Untitled Document
 
 
 

2018년 청양 애경산업공장 주변 대기환경오염조사 및 치성천 주민정화활동

Posted By 연구소  |  19-02-12 17:14

조회 233

KakaoTalk_20180808_141723301.jpg  |  203.9K  |  2 Download  |  19-02-12 17:14

KakaoTalk_20180724_093851553.jpg  |  229.6K  |  0 Download  |  19-02-12 17:14

KakaoTalk_20180724_093851721.jpg  |  142.5K  |  1 Download  |  19-02-12 17:15

KakaoTalk_20180724_093851945.jpg  |  147.7K  |  0 Download  |  19-02-12 17:16

청양 정산면 지역 주민들은 애경산업공장 등 정산농공단지 기업 주변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우려함에 따라 오염물질들의 객관적이고 정확한 조사 및 분석의 필요성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우리 연구소가 조사 및 분석 역할을 도맡아 최근 3년간 애경산업 공장을 중심으로 총 10개 지점의 대기환경조사(악취, 휘발성유기화합물, 아황산가스, 미세먼지, 대기 중금속류)를 수행하였습니다.

최근 3년 동안의 대기환경오염 조사 및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대기환경오염의 저감방안 제시 및 기업과 지역주민간의 상호상생을 위한 친환경 관리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물포럼코리아와 애경산업 관계자, 정산면 지역주민들과 협동하여 청양의 치성천 살리기를 위한 주민정화활동 지원에 이바지하였습니다.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포스트 156

로그인 RSS목록 일반목록 뉴스목록 포토목록

번호 제목 일자 조회
공지 2019년 청양군 치성천 대기환경조사  02-17 233
156

[시민의건강을생각하는연구]  2019년 청양군 치성천 대기환경조사 

2015년 청양 정산면 지역 주민들은 애경산업공장 등 정산농공단지 기업 주변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우려함에 따라 오염물질들의 객관적이고 정확한 조사 및 분석의 필요성을 제기하였습니다. 이...

02-17 233
155

  2018 대청호 녹조대응을 위한 환경기조초사 사업 

충청지역의 식수원을 담당하고 있는 대청호는 구조적, 환경적 특성에 따라 매년 지속적으로 녹조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수질 개선을 위한 근본적인 원인 확인 및 대책 수립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우리 ...

02-13 232
현재

  2018년 청양 애경산업공장 주변 대기환경오염조사 및 치성천 주… 

청양 정산면 지역 주민들은 애경산업공장 등 정산농공단지 기업 주변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우려함에 따라 오염물질들의 객관적이고 정확한 조사 및 분석의 필요성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우리...

02-12 234
153

  2018년 대전광역시 동구(절골마을)도랑 주민정화활동 지원 

지난 2017년 도랑살리기 사업을 수행한 지역에서 지속적인 주민참여를 독려하기 위하여 사후관리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해당 장소는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절골마을 입니다. 우리 연구소는 대전 동구청 환경과...

02-12 223
152

  2018년 대전광역시 동구(밤실마을)도랑 살리기 

대전충남시민환경연구소는 도랑 내 오염원 관리 및 비점오염 물질 유입의 저감을 모색하고, 도랑 및 대청호의 수질을 개선하고자 우리 연구소를 비롯한 대전 동구청 환경과, 수자원공사 대청본부, 대청호운동본부, ...

02-12 21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